■ [일기] 일상에 대한 간단한 코멘트.
2008/08/16 12:40 기억의 기록이제 2주 정도 남았다. 아쉬운 마음이 크다. 좋은 환경에서 좋은 사람들과 이렇게 일을 해본다는 것은 정말 큰 경험이었다. 맡은 프로젝트는 대부분을 만들었고 수정/보완 작업중이다. 경험상 개발 막바지의 디버깅과 수정에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과연 <완성>이라고 말할 수 있는 단계까지 갈지는 모르겠다.
휴게실. (커피와 좋은 컴퓨터, 시원한 환경. 이것으로 내 생산성은 3배로 증가)
휴게실에서 본 서현역의 아침.
생일이었다. 축하해준 사람들에게 정말 고마웠다. (특히 혜민선배님과 은선선배님에게 감사를...ㅜ.ㅜ) 받은 선물은 가문의 보물로 대대로 물려줄 것이다. 또, 나의 협소한 인간관계에도 불구하고 축하해준 (몇 안되는) 친구들에게 굉장한 고마움을 느낀다.
■ 192번 훈련병과
훈련소 동기인 원창형과 일 끝나고 만났다. 형은 이매역에 산다고 한다. (회사에서 한 정거장) 여러가지 이야기를 했다. 멋진 사람의 본질에 가까이 가는 것은 기분이 좋다. (인간의 본질에 가까이 가는 것이 항상 유쾌하지만은 않은 법이다.)
왼쪽이 원창형. 실물은 정말 핸썸하시다!
'기억의 기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일기] 일상에 대한 간단한 코멘트. (0) | 2008/08/16 |
|---|---|
| [일기] IA (0) | 2008/07/10 |
| [일기] 인턴 (6) | 2008/07/06 |
| [일기] 커널 스터디, 학교, 고기부페 (0) | 2008/06/23 |
<- 가장 빨리 연락 받을 수 있음.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