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설정 수정하기. (CVS경로 설정)

CVS에서 체크아웃하기.

톰캣에 deploy하기.

cvsdeploy.sh 쉘 스크립트

Trackback Address :: http://zsimi.tistory.com/trackback/189

댓글을 달아 주세요

(리눅스) 우분투 서버 배포판 설치할때 항상 하는 일. (서버는 데스크탑 배포판에서 GUI인 그놈만 뺀 배포판)

  1. ubuntu-8.04-server-i386.iso 를 다운, 설치.
  2. sudo apt-get install ssh
  3. sudo vi /etc/ssh/sshd_config 수정(port 22 에서 포트 수정)
  4. sudo /etc/init.d/ssh restart 로 ssh서버 재시작
  5. netstat -ntl 서버 작동 확인. 포트 22가 LISTEN 상태면 OK.
  6. sudo apt-get install gcc
  7. sudo apt-get install build-essential
  8. sudo apt-get update
커널 소스 다운로드와 컴파일
  1. sudo apt-get install linux-kernel-devel fakeroot
  2. sudo apt-get build-dep linux-source
  3. cd /usr/src
  4. sudo apt-get install linux-source
  5. sudo tar -xjvf linux-source-2.6.24.tar.bz2
  6. ln -s linux-source-2.6.24 linux
  7. cd /usr/src/linux
  8. cp -vi /boot/config-`uname -r` .config
  9. apt-get install libncurses5 libncurses5-dev # to use 'make menuconfig'
  10. make menuconfig
  11. make clean
  12. make-kpkg --initrd --stem linux --revision=custom.1.0 kernel_image kernel_headers
  13. cd /usr/src
  14. dpkg -i linux-headers-2.6.14.6_10.00.Custom_i386.deb
  15. cat /boot/grub/menu.lst

Trackback Address :: http://zsimi.tistory.com/trackback/181

댓글을 달아 주세요

■ 링크와 컴파일.
컴파일 후 목적 파일(obj)이 생긴다. 목적 파일은 헤더파일에 기록된 함수의 사용법이나 함수의 형식만 알고 있을뿐 다른 파일에 있는 함수의 실제 구현은 알지 못한다. 링크는 그런 목적파일들을 모아서 실행파일로 만들어 주는 것이다. 즉 말그대로 링크는 최종 실행파일을 만들기 위해 각 파일들에 연결되어 필요한 부분들을 찾아서 연결하는 작업이다. 완전히 링크하여 실행파일을 만드는 것을 정적링크라고 하고, 프로그램 실행중에 외부에 존재하는 필요한 목적코드를 찾아서 연결하는 것이 동적링크 이다.

■ static 함수
모듈 프로그래밍을 할 때, 이 함수가 모듈 안에서만 사용되고 다른 커널에서 참조할 필요가 전혀 없다면 static 으로 만든다. (init_module()과 cleanup_module()은 예외적으로 static을 하지 않아도 커널 영역에 공개되지 않는다. 자동으로) 커널 영역에 공개된 함수는 /proc/ksyms (커널 2.6에선 kallsyms)에서 확인할 수 있다. static은 원래 변수가 프로그램에서 가장 먼저 초기화되어 전역변수처럼 변수값이 유지된다. 함수 앞에 static이 붙으면 그 함수는 해당 파일에서만 사용되는 함수가 된다. (다른 함수에서 extern 으로 그 함수를 사용하려고 해도 static함수는 쓸 수 없다.)
한 줄 요약: static 함수는 이 함수를 이 파일에서만 쓰겠다는 뜻. (다른 파일에서는 못 씀)

'딱딱한것 > IT/프로그래밍' 카테고리의 다른 글

리눅스 설치.  (0) 2008/06/24
(커널)모듈 프로그래밍에서 링크, static  (1) 2008/06/07
HLSL without Effects(임시)  (4) 2008/06/05
Rendering Water Caustics  (0) 2008/05/29

Trackback Address :: http://zsimi.tistory.com/trackback/175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imi 2008/06/09 14:45 주소 수정 답글 달기

    http://staruml.sourceforge.net/docs/user-guide(ko)/toc.html
    스타UML사용자 가이드

■ 리눅스 커널 스터디
어디를 보나 깔끔한 날짜인 6월 1일 일요일에 첫 모임을 가졌다. 강남 토즈에서 아침 9시까지 모였는데. 생각보다 가까워서 20분 전에 도착해 버렸다. 근처 편의점에서 라면도 먹고 삼각김밥도 먹으며 시간을 죽이다가 다른 분이 늦으셔서 9시 15분쯤 스터디를 시작했다. 뭐 이러 저러 해서 커널 개요와 어셈 기초, 인터럽트에 대해 배웠다. 다음엔 내가 모듈 프로그래밍에 대해 준비하기로 했다. 책을 훑어 보니 별로 어려워 보이진 않던데 모르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강남 6번 출구 -> 파고다 어학원 가기 전 블럭에서 왼쪽으로 턴 -> 한블럭만 가서 오른쪽으로 턴. (토즈 강남대로점은 교보타워 옆건물 3층)

■ 이산구조 쪽지시험
쪽지시험은 (경험상) 쉽게 나오고, 오픈북이기 때문에 그다지 공부할 필요는 없지만. 요즘 여러가지 바쁜 사정으로 이산구조 책과는 담싼 상태라서 학교에서 밤을 세우기로 했다. 결과적으로는 거의 잠을 자지 않고 완전히 밤을 세웠고, 시험은 오픈북이 아니었다. 다행히 문제는 어렵지 않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열람실에는 1명도 남아있지 않았다. 같이 공부하기로 한 ㅎㅅ형은 동방에서 주무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무도 없는 아침의 5층.(담배피는 사람의 분비물로 가득한 곳. 흡연자들을 좋아할래야 좋아할 수가 없다. 화장실에도 그렇고 여기저기 침을 뱉어서 어떻게든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는 못견디는 인간들이다)

■ 잠
오전에 시험이 끝나고 오후 수업까지 듣고, 아는 사람의 숙제도 도와준 다음에 늦게 집으로 돌아왔다. 몸은 피곤하지만 내가 행복해 하는 몇몇 순간중 하나이다. 시험이 끝난 저녁(이것은 반드시 필요한 전제조건이다) 따뜻한 물에 샤워를 하고 스탠드 아래에서 소설을 읽으며 깊은 잠에 빠지는것. (이건 정말 생각만 해도 행복하지 않은가 말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 알람시계. 소리가 커서 좋다. 소설에서 나오는 것처럼, 알람 버튼이 두 개 있고(위와 오른쪽에) 그것을 동시에 누르면 알람을 멈출 수 있는 시스템이었으면 좋겠다. 무의식에서 알람을 꺼버리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읽고 있는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라는 소설과 내 배게. (낮은 배게라서 매우 아끼는 물건이다.) 저 책은 재밌다. 정보를 암호화 하는 <계산사>와 그 정보를 빼내서 파는 마피아 같은 조직인 <기호사>, 생물학자, 세계의 끝, 그림자 뭐 이런 내용이다.

■ 요즘 주로 (몇 번씩 반복하며) 듣는 노래
러브홀릭의 <화분>, <Sylvia>, <그대는>, <Dream>, <일요일 맑음>, <Rainy day>, <그대만 있다면>, <너는>

Trackback Address :: http://zsimi.tistory.com/trackback/173

댓글을 달아 주세요

■ 얼마전 레드햇 아카데미라고 해서 학교에서 강연이 있었다. (정확히는 이번주 월요일인, 26일이었다.) 그날 해야할 과제도 산더미처럼 있었고, 할일도 많았지만 관심이 있는 분야고 최근에 선택해야 하는 고민에 실마리가 되지 않을까 해서 듣게 되었다. 결과적으로 강연에 집중할만한 주제가 안 나와서 계속 과제만 했다. (강연 내용은 적당히 한 귀로 흘리며.)
 우리는 왜 오픈소스를 해야하고 그것은 과연 전망이 있는가? 우리는 왜 리눅스를 해야 하는가? 와 같은 원초적인 질문을 업계에 있는 사람이 솔직하고 시원하게 답해줬으면 했는데. 막연한 설명과 자격증 홍보가 요였다. 이 강연을 한 줄로 요약하자면 이렇다.
현재 실업자가 많아. -> 레드햇 자격증은 비싸. -> 하지만 레드햇 자격증 따면 취업 할 수 있어.
이제 이런 일반론적이고 막연한 설명은 지겹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언제나 즐겁게 해주는 ㅎㅎㄱ씨. 강연 내내 노트북으로 코딩만 하셨다.

아참. 이날 경품추첨이 있었다. ㅎㅎㄱ씨가 26번. 내가 25번. ㅇㅈㅁ씨가 24번이었는데. (정확하지는 않다.) ㅇㅈㅁ씨가 경품에 당첨되어 무려 80GB 외장 하드디스크를 받았다!! 부럽다!!!

■ 요즘 보고 있는 책.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좋은 책이라고 느끼는 중이다. 오늘은 Glow 효과에 대한 부분을 읽었는데 아직 정리가 안된다. 근데 확실히 Glow효과가 있는 영상과 없는 영상은 큰 차이가 있다.

■ 휴대전화를 수리 했다!
이제 완벽하게 휴대전화가 정상화 되었다. 오늘 오랜만에 여유가 생겨서. (사실 축제기간이다.) 스카이 서비스센터에 갔는데 한참 기다려서 증상을 문의했더니 배터리를 바꿔야 한다는 간단한 답을 들었다.
 내 증상은 "배터리를 완전히 충전 한 다음에 전화 통화를 하면 2분 정도후에 배터리가 없다고 꺼져버린다. 그리고 약 10분후에 다시 키면 다시 배터리가 차 있다." 뭐 이런 증상이어서, 배터리 문제인지 휴대전화 문제인지 애매한 상황이었다.
 수리하는 아저씨가 내 구 배터리를 평평한 곳에 놓고 흔들어 보더니. 배터리가 못쓰게 되면 가운데가 약간 불룩 튀어 나와서 흔들린다고 한다. 내가 가지고 있는 배터리 두 개 모두 흔들거리는걸 보여주고. "그러니까 배터리를 교체해야 한다." 는 뭔가 그럴듯한 느낌이지만 어딘가 찝찝한 해결책을 주었다. 아무튼 배터리를 1만6천원에 하나 구입해서 돌아왔는데. 통화가 잘 되긴 하지만, 새 배터리도 평지에서 흔들거리는데?

■ 뭐 특별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요즘 러브홀릭 앨범들은 듣고 있다. 특히 1집 2번트랙의 loveholic 을 주로 흥얼거리는 중이다. 뭐 그렇다는 거다.

■ 연구실에 학부연구생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NHN 인턴에 지원했다.

Trackback Address :: http://zsimi.tistory.com/trackback/16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현기쿤 2008/05/30 02:49 주소 수정 답글 달기

    아.... 저번에 그 도로를 달리던 쏘스를 분석해본 결과
    그 도로는 생성자에서 처음에 다 만들어져 있던거였다
    뭔가 랜덤으로 새로운 길을 만드는걸 원했는데 ㅎㅎ

    • 2008/05/31 09:31 주소 수정 BlogIcon 시미

      큭큭. 그렇군. 나도 샘플소스들 분석해봐야지. 재밌겠다... 아 우선 쌓여있는 과제부터... 덜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