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쿵푸팬더
쿵푸팬더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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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 CINE11이 롯데시네마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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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평점이 높아서 기대하고 봤는데, 생각했던 것 보다 별로 였다. 내용이 짧았고 대체로 나의 웃음 포인트와는 거리가 있었다. 뭐 즐겁긴 했지만 크게 웃을 만한 부분은 하나도 없었다. 줄거리는 극적인 <위기>가 없다. 약간 위기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은 있지만, 금방 해결해 버린다. 조조니까 영화관에서 봤지, 집에서 보는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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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 로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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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와 나.

■ 영상정보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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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에 있어서 철저한 ㅎ씨

2시에 영상정보 특강이 있어서 들었다. 중천이랑 포비든킹덤등의 영화에서 3D 처리를 하는 회사에서 나온 사람이었는데. 눈요기꺼리를 몇가지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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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기쿤 2008/06/25 02:15 주소 수정 답글 달기

    10분만 일찍 나오면 되는데 10분을 일찍 나오려면 10분 더 일찍 준비해야 되서 20분이 걸리지 하지만 10분 더 일찍 준비하기 위해 10분 더 일찍 마음을 먹어야 되서 총 30분이 걸리는데 더 일찍 마음을 먹기위해선 더 일찍 밥을 먹어야해 밥을 먹는데 20분이 걸리니 총 50분이 걸리는데 더 일찍 밥을 먹기 위해 더 일찍 씻어야 하지 더 일찍씻으려면 10분이 걸리는데 총 한시간은 일찍 준비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오는군... 힘들다. 10분 늦고 한시간을 얻겠다!-_-;;(천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