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기] 쿵푸팬더
2008/06/24 23:19 보고듣고읽은것/영화
■ 쿵푸팬더
쿵푸팬더를 봤다.

평점이 높아서 기대하고 봤는데, 생각했던 것 보다 별로 였다. 내용이 짧았고 대체로 나의 웃음 포인트와는 거리가 있었다. 뭐 즐겁긴 했지만 크게 웃을 만한 부분은 하나도 없었다. 줄거리는 극적인 <위기>가 없다. 약간 위기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은 있지만, 금방 해결해 버린다. 조조니까 영화관에서 봤지, 집에서 보는걸 추천한다.

■ 영상정보 특강
2시에 영상정보 특강이 있어서 들었다. 중천이랑 포비든킹덤등의 영화에서 3D 처리를 하는 회사에서 나온 사람이었는데. 눈요기꺼리를 몇가지 보여줬다.
쿵푸팬더를 봤다.
천호 CINE11이 롯데시네마로 바뀌었다.
누나.
천호 로데오
누나와 나.
시간에 있어서 철저한 ㅎ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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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만 일찍 나오면 되는데 10분을 일찍 나오려면 10분 더 일찍 준비해야 되서 20분이 걸리지 하지만 10분 더 일찍 준비하기 위해 10분 더 일찍 마음을 먹어야 되서 총 30분이 걸리는데 더 일찍 마음을 먹기위해선 더 일찍 밥을 먹어야해 밥을 먹는데 20분이 걸리니 총 50분이 걸리는데 더 일찍 밥을 먹기 위해 더 일찍 씻어야 하지 더 일찍씻으려면 10분이 걸리는데 총 한시간은 일찍 준비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오는군... 힘들다. 10분 늦고 한시간을 얻겠다!-_-;;(천잰데?)
10분 늦고 지각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