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로 뻗어나가는 경부운하.
2008/01/12 11:41 말랑말랑한것(생각)
미래지향적이며,
친환경적이고,
선진국스러운 "경부운하"
일본에서도...
멀리 덴마크 에서도...
이탈리아 에서도...
정말 그렇다면
반도, 섬 국가에서
너도나도 경부운하를 벤치마킹 하겠죠?
하지만 ...
실패한다면 이 무슨 세계적인 망신?
덧붙여, 몇개의 운하를 더 살펴본다면...
근데 실패한다면 누가 책임질까요?
한사람으론 안될텐데요.
친환경적이고,
선진국스러운 "경부운하"
일본에서도...
멀리 덴마크 에서도...
이탈리아 에서도...
정말 그렇다면
반도, 섬 국가에서
너도나도 경부운하를 벤치마킹 하겠죠?
하지만 ...
실패한다면 이 무슨 세계적인 망신?
덧붙여, 몇개의 운하를 더 살펴본다면...
근데 실패한다면 누가 책임질까요?
한사람으론 안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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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형조건이 이렇게 다른데도 벨기에나 '네들란드'를 봐라 운하로 물류수송 많이하고 있다하니. 참 답답한 일입니다.
네. 토론 보면서. 자꾸 독일, 벨기에, 네덜란드를 예를 들던데 지도 보여주면서 설명해주고 싶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과연 운하가 얼마나 사용될지...
세상의 모든 논리를 가지고 이야기해도 이해하지 못하니 답답합니다.
예. 그래도 토론이 계속 이루어지고
국민들이 그 토론에 조금만 관심을 가진다면
여론이 승리 하겠죠?
근데 걱정입니다. 당선자가 너무 '권력'을 휘두르려 하네요.
실패하면.. 책임은 아마 우리가 지지 않을까요^^;;
당선자가 책임지는건 당연하고.
제 생각에는,
"당 내부에서의 갈등은 모두 해결 되었고
당론으로 결정된 사안이기 때문에
내부에 갈등이 있다는 말씀은 하지 마라"
라는 식의 말을 했으니.
만약에 실패한다면 그 당이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뭐 먼 훗날의 이야기가 되겠지만... 슬프게도)
실패하면 책임을 떠넘기려 할듯.. -_-;;
근데
대운하를 한다고 해도,
당장은 건설로 인해 고용이 창출되고
실업자가 줄어들고
그로인해 소비가 늘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경기가 좋아질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매년 적자가 나면서
환경파괴에 대한 댓가가 기상이상으로
찾아오고
후손들에게 골칫덩어리가 될
'대운하 실패' 라는 타이틀이 붙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필요하죠.
이걸 다 계산한 정책인듯.
책임은 결코 2MB의 것이 아니죠...우리나라 대통령들치고 지가 말아먹은 거 지가 책임진 넘이 있었나여...다 후손들만 쌩고생하겠지요...된장 2MB....ㅋㅋ
생각하고 또 생각해봐도
100년이 지나고 200년이 지나,
역사가 한줄로 표현하겠죠?
2009년. 반대여론에도 불구하고, 역대 최악의 건설사업인 운하건설 강행.
실패 안 할껄요. 조중동이 운하 만세~ 운하 최고~ 하면 무뇌들은 역시 MB가 최고 하면서
찬양할 때고, MB어천가를 불러댈테니깐요.
멋지다. 개한민국!-_-)b
노통의 이미지도, 당선자의 이미지도 모두 언론이 만들었으니까요. 객관척인 척 말하면서 은근히 의견을 몰아가는 언론플레이에 "대중"들은 입을 벌리고 따라가겠죠.
그래서 민주주의에서는 토론이 중요한데.
아무도 토론을 보지 않으니...
얼마전 100분토론도 5% 시청률 밖에 나오지 않았더군요.
(해피투게더가 20% 넘었고...)
위에 토론 대박;
흠...
이명박 대통령 각하께 보고하겠습니다... 책임은 못짐.
'각하'라는 표현을 쓴 그쪽도 무사하지 못할것이오
왜 한사람의 욕심때문에 말도안되는얘기로 온국민이 골머리를싸매야 하는지 납득이안가네요 ㅠ
결국엔 할것 같습니다. 후손들에게 면목없네요. 국가의 주인이지만 아무 힘도 없는 나...
실패하면 노무현 탓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겠네요
조중동이 또 별 희한한 이유를 들면서
"~그렇게 해서 노무현 때문이다"
라는 기사를 내겠군요.
재밌네요.
정말 재밌어요.
밥을 먹어도 조중동이 "너는 지금 배가 고프다!"라고 최면 걸면
모두 배가 고파지니까요.
반대해야할 것이 운하 뿐만이 아니라는게 더 슬픕니다.
네.
'선거'라는 절차만 따온 "가짜 민주주의".
거기서 일어나는 '다수의 횡포' 앞에서
힘없는 소수의 의견은 당연하다는 듯 묵살 되겠죠.
"토론"보다는 "언론"을 더 믿는 국민에게
뭘 더 말해야 할지...
프, 패전 독일에 ‘라인강물 사용권’ 받아 운하 건설했더니
한겨레|기사입력 2008-02-18 14:50 |최종수정2008-02-18 14:59
[한겨레]
글을 쓴 임혜지씨는 한국에서 태어나 10대때 가족과 함께 독일로 이주, 칼스루에공과대학에서 건축과를 졸업하고 건축사로 공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뮌헨에서 살고 있는 임씨는 프리랜서로 독일 문화재청에서 문화재 실측조사와 발굴연구를 하고 있다. 2003년에는 <프리드리히 바이브렌너 시대의 칼스루에 주택>을 독일 유명출판사에서 펴냈고, 그동안 <인터넷한겨레> 등에 써온 글을 묶어 2008년 <내게 말을 거는 공간들>(한겨레출판)을 펴냈다. 이 글은 임씨가 자신의 블로그(http://www.hanamana.de/hana)에도 실었다. 임씨의 블로그에는 좀더 다양한 글과 이 글에서 언급한 내용과 사진에 대한 상세한 출처가 기록돼 있다. 편집자
자연하천이던 라인강이 배가 다니는 수로로 개발된 지 100년이 넘은 오늘날, 라인강 중류에 사는 후손들은 여전히 홍수에 시달리고 있다. 라인강과 샛강이 만나는 지역의 홍수는 건설기술이 좋은 오늘날에도 막지 못하고 있다. 그 지역의 작은 마을에 사는 내 친구 말에 의하면 주민들은 홍수 경보가 나면 모든 가구를 이층으로 옮기고 지하실과 1층을 아예 홍수에 내주는 생활에 습관이 들었다고 한다. 주민들과 자손들이 정기적으로 감수해야 하는 피해는 수치로 계산할 수도 없을 것이다. 요즘들어 지구온난화에 따르는 이상기온으로 홍수가 유난히 잦아지니 앞으로 어찌 될지 막막하기만 하다.
홍수보다 더 큰 변화는 라인강 유역의 습지가 사라진 일이다. 습지였던 땅이 라인강 수로건설로 인해 일단은 농토나 주거지 등 인간에게 실용적인 땅으로 변했지만(총 70평방킬로미터) 그 반대급부로 습지에 서식하던 동식물의 종이 멸종했다. 100년 전 라인강변의 동식물 종에 대해서 이제는 추측으로밖에 알 수 없을 정도로 생태계가 완전히 변모했다.
라인강 수로 건설뒤 ‘습지’가 ‘농토’로 달라져
당대에는 습지가 농토로 변했으니 다행이라 여겼겠지만 문제는 거기서 그치지 않았다는 점이다. 라인강 주변의 대지는 계속해서 폭 넓게 말라갔다. 이는 라인강변 땅밑에 고여 있는 지하수의 수면이 점차 낮아지면서 생기는 현상이다. 지하수의 수면이 낮아지는 현상은 강의 수면이 계속해서 낮아지기 때문에 일어나고, 강의 수면이 계속해서 낮아지는 현상은 강바닥이 점점 깊게 패이면서 생기는 일이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났을까?
구불구불하던 라인강의 물길을 반듯하게 다듬은 결과, 해당 구간의 강의 길이가 3분의 2로 짧아지면서 상대적으로 강의 경사가 급해진 꼴이 되었다. 경사가 가파른 강물은 빠르고 힘차게 흐른다. 이때 물과 함께 쓸려내려오는 자갈들이 강바닥에서 통통 튈 정도로 물살이 빨라지면 강바닥이 패이는 하방침식현상이 일어난다. 강바닥이 침식되어 낮아지니 자연히 강의 수면도 따라서 낮아지게 되고, 강변의 토양을 사이에 두고 강과 내밀하게 통정하는 사이인 지하수의 수면도 강의 수면에 맞춰 함께 낮아지는 것이다.
땅 밑에 있는 지하수의 수면이 낮아지면 나무들이 뿌리를 아무리 깊이 뻗어도 수분을 섭취할 수 없다. 수분이 부족해 버석버석해진 토질은 경작지로 부적당하고, 지하수가 저만치 도망가버려서 우물을 아주 깊게 파야 물이 나오니 농사를 짓기에도 나쁘다.
땅이 마르고 지하수가 깊이 숨어 있으니 비가 와도 땅 속 지하수까지 도착하기 전에 흐지부지 스며 없어져버린다. 정기적으로 내리는 비도 지하수의 충당에 도움이 되지 못하므로 지하수의 부족이란 악순환이 거듭된다.
라인강 상류에 위치한 노이엔부르크(프라이부르크 행정권)의 강변숲을 조사한 바에 의하면 툴라의 공사(1817-1876)가 끝난 지 십년 만에 지하수면이 표토에서 2m 아래로, 1900년 무렵에는 나무 뿌리가 닿지 못하는 깊이로 내려갔다. 자연의 생명력은 얼마나 끈질긴지 나무들은 그런 상황에서도 30년이나 더 버티다 줄줄이 쓰러졌다.
물길 다듬었더니 물살 빨라지고, 강바닥 패이는 현상 가속화
더 심각한 문제는 이런 현상이 라인강에만 국한되는 게 아니라 샛강으로 옮아간다는 것이다. 주강인 라인강의 속도가 빨라지니 그리로 흘러들어가는 샛강물이 쑥쑥 빠지면서 덩달아 빨리 흐르게 되었다. 빠른 물살로 인해 물 밑의 자갈이 통통 튀며 강바닥을 침식하는 현상이 라인강에 이어 여러 샛강들에도 일어났다. 샛강의 수면이 낮아지면서 샛강변의 지하수의 수면도 따라서 낮아졌다. 지하수 고갈 현상이 샛강을 따라 가지를 치며 넓은 범위로 일어났다.
툴라의 수로건설 이전에는 매년 0.4cm씩 침식되던 라인강의 바닥이 수로건설 이후에는 매년 7cm씩 패여나갔다. 라인강의 바닥은 예전에 비해 6~8m 침식되었고 10m까지 깊게 파인 곳도 생겼다. 지하수의 수면도 그만큼 따라내려갔다.
라인강의 시련, 아니 강과 동고동락하는 강변 지하수의 시련은 거기서 그치지 않았다. 1차대전에 패한 독일은 승전국인 프랑스에 전쟁보상으로 라인강물의 사용권을 넘겨주어야했다. 1928년에 프랑스는 독일과 국경선을 이루는 라인강 옆으로 운하를 파는 공사를 시작했다. 이것이 알자스 대운하이다 (독일어권에서는 ‘라인강옆 운하’라고 부른다). 인공 수로에 라인강물을 끌어들여 최상의 뱃길을 만드는 동시에 8개의 수력발전소를 세워 전기를 생산하는 사업이었다. 공사비 전액 프랑스쪽 부담이었고, 여기서 생산되는 전기의 반은 독일에 무상으로 제공한다는 조건이었다.
알자스 대운하 사업이 2차대전으로 중단되었다가 1950년대에 40km까지 진척되었을 때 라인강 유역의 환경이 경종을 울리기 시작했다. 이 지방의 지하수면이 2~3m 더 감소되어 지하수 보유량이 30억입방미터나 줄어들었다. 라인강 유역에 무성했던 숲은 거의 다 사라지고 농사도 잘 안 되어 메마른 토양에서 자라는 덩쿨만 무성하게 되었다. 밑에서 받쳐주던 지하수가 급속히 줄어드니 땅이 꺼지는 지반침하현상이 일어나 집이 기울거나 가라앉는 일도 생겼다.
이런 사태를 막을 수 없다면.
후손들에게 얼굴을 들 수 없을텐데...
대운하 광신도들과 다문화 광신도들의 공통점
글쓴이-모름
1. 귀틀어 막고 오로지 자기네 주둥아리들만 열어놓은 철저한 무소통 주의
대운하 추진 하는 무리들은 소통이란 단어 자체가 없는듯 일방적인 자기네 주장만
되풀이 합니다.
아무리 근거와 과학적인 증거 그리고 해외의 실패사례들을
들어 논박을 해도 절대 듣지 않습니다. 무조건 파야 한다는 악만 써대고 있습니다.
토목이나 환경과 아무 연관도 없는 인사들이 운하 전문가가 되어 운하 전도사를
자처하는 형편이고 심지어 운하와 직접적으로 이익관계가 있는 인사들이 운하 전도사를
하고 있는 형국입니다.
다문화광신도 들도 마찬가집니다.
아무리 다문화의 허상과 해외의 상황과 실정들을 들어 논박을 해도
밑도 끝도 없습니다. 무조건 다문화 해야 한다는 식입니다.
다문화로 나라가 막장에 이르러고 심지어 자국의 무슬림 문화를 강요하는
말레이시아 수장을 불러다 다문화 강의를 시키고 자국의 잉여인력들을 한국에
떠맡겨 이익을 얻는 나라들의 인사들을 불러다 다문화 강요를 하고 있으니
운하 인사들이 운하 전도사를 하는거나 뭐가 다른 모습이겠습니까?
2. 그럴듯한 용어를 섞어 사기 치기.
환경과 인권 같은 민감하고도 고귀한 개념들을 이용해서 사기를 치고 있습니다.
운하에다 환경개념을 넣어 운하=환경이란 슬로건으로 사기를 치듯이 다문화주의자들도
인권=외국인 상전대접 내지는 한국정체성 지우기에 몰두하는 형국입니다.
아시다시피 운하는 환경과는 상극입니다.
그럼에도 마치 운하를 반대하면 환경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 되는양 이산화탄소 배출이니 녹색성장이니 뭐니
오만 우습지도 않은 거짓말로 농락을 하고 있습니다.
다문화주의도 마찬가집니다.
불체자 단속과 외국인 범죄일소와 국제매매혼 근절의 과정에서 반인권적인 모습만 조심을 하면 됩니다.
불체자 단속과 국제매매혼 근절과 범죄 소탕은 당연한 일이며 자국의 권리임에도 다문화주의자들은 이를 논하는 자체를 인
권과 결부시켜 거짓말을 늘어놓고 있는 겁니다.
3. 때와 상황에 따라 용어를 제멋대로 변경하기.
대운하가 여론이 좋지 않자 바꾼 명칭이 4대강 살리기 입니다.
하지만 실상은 그게 그거라는건 명확합니다.
다문화도 마찬가집니다.
불체자옹호가 먹혀들지 않으니 급조한 명칭이 미등록이주노동자 탄압 반대라는 해괴망칙한 용어이고 그것도 먹혀 들지 않으니
불체자, 외국인 범죄, 국제매매혼을 모두 뭉뚱그려 다문화라는 듣도보도 못한 해괴한 용어를 급조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더 나아가 불체자 대신 난민이란 어이없는 용어로 대체하길 고려하고 있는 중이니 저 뻔뻔한 행태들은 대운하광신도들과 동일한 모습입니다.
4. 대운하나 다문화나 국민들 쥐어 짜서 이익을 얻는 소수 무리들이 존재합니다.
대운하는 건설과정도 과정이지만 후에도 막대한 예산이 필요하며 여기 소용되는 비용은 전원 국민들을 쥐어짜서 내는 겁니다.
하지만 건설과정에서 이익을 얻을 부동산 투기꾼들과 건설업체들이 있습니다.
다문화도 마찬가집니다.
한 국화로 새로운 한민족을 만들겠다는 것도 아니고 그냥 외국정체성 그대로 한국내에 한국인들이 존재 할 수 없는 이상한 구역을만들어 놓겠다는 사업에 막대한 예산을 들여 시행을 하고 있으며 이 돈은 모두 한국인들을 쥐어짜서 만들어 놓는 겁니다.
그리고 여기서 흐르는 돈으로 이윤을 얻는 이권단체들과 지자체들이 존재합니다.
5. 대운하나 다문화나 이미 유럽을 비롯한 해외에서 실패한 사례들입니다.
운하와 댐은 해외에선 그 효용가치가 떨어지고 오히려 해가 된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더이상 추진하지도 않으며 기존의 운하와 댐을 제거를 하는데 막대한 비용을 들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터넷 검색 오분만 해도 드러날 이러한 사실들을 대운하광신도들은 무시를 합니다.
한국은 잘 할 수 있다는 어이없는 말로 말입니다.
다문화도 유럽 조차도 이제 폐기 단계에 돌입했고 이민국인 호주는 다문화 폐기를 천명하는등 이미 실패한 실험임이 만천하에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럼에도 대운하광신도들이 한국은 다르고 건설만 잘 하면 성공적인 사업이라 사기를 치고 있듯이 다문화광신도들도 한국은
다르고 외국인들에게 무조건 잘해주고 한국인들이 희생과 양보만 하면 성공할거란 사기를 치고 있습니다.
6. 그 어떤 여론 수렴도 없이 특정 부류들이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대운화나 다문화나 국민적 여론 수렴도 없었고 그냥 밑도끝도 없이 하면 좋은거라고 추진한 소수 무리들의 장난질들입니다.
7. 밑도끝도 없는 황당한 장미빛 청사진 제공입니다.
대운하도 일단 파면 경기부양이 되고 전세계가 한국으로 돈을 싸들고 달려오고 한국의 기념비적인 사업이 될거라면서 한국의
미래라고 합니다.
다문화도 일단 무조건 이놈저놈 다 받아 주고 잡탕으로 만들어 놓기만 하면 한국이 잘 될거란 식입니다.
다문화 광고에 다문화는 한국의 미래라는 황당한 말은 상투적으로 박혀 있습니다.
8. 대운하와 다문화 모두 집권여당과 현정부가 강력하게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대운하는 그렇게 알고 계신 분들이 많으신데 다문화는 의외로 현 정부와 여당의 작품인지 모르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표면적으로 한겨레나 경향, 민노당 같은 부류들의 외노자 관련 활동들이 부각이 되어 그런 오해를 하시는거 같습니다.
물론 그네들의 잘못도 크며 나중에라도 이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하지만 조중동과 한나라당의 불체자 옹호 기사와 법안 그리고 다문화 기사와 정책들이 더 많습니다.
특히 청와대는 파키ㅡ 방굴라 2세들을 초청해서 직접 한국은 더이상 단일민족 아니라는 발언까지 했습니다.
게다가 한나라당은 연일 불체자와 다문화 정책을 위한 법안들을 거의 쏟아 붓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권단체들과 결탁해 다문화에 광분하는 각 지자체장들의 소속도 거의 한나라당입니다.
이제 누가 진정한 배후세력인지 아실거라 봅니다.
9. 대운하와 다문하 모두 일단 진행이 되면 돌이키기가 힘들고 엄청난 고통을 겪어야 합니다.
대운하의 파괴성은 이미 논하지 않아도 아실 분들은 다 아시리라 믿습니다.
거의 재앙에 가까운 환경폭탄을 맞게 될 것이며 그 고통은 우리와 후손들에게 모조리 되물림 될 것입니다.
다문화도 마찬가집니다.
선 량하고 문제없는 외국인들과의 교류나 정체성을 지킨 상황에서의 문화교류의 차원이 아닌 마구잡이 유입과 한국내에 외국구역이생긴다는건 이미 해외에서 골치가 되고 있는 인종과 문화갈등과 심지어 독립분쟁까지 야기 할 수 있고 그 고통은 모두 국민들과후손들이 떠안아야 하며 대운하와 마찬가지로 일단 시행이 되면 해결책이나 북구가 거의 불가능 합니다.
10. 끝으로 유일하게 대운하광신도들과 다문화광신도들이 차이가 나는게 딱 한가지 있습니다.
이는 대운하는 반mb 전선에 선 분들이 그 위험성을 인지하고 반대투쟁을 하는데 비해
다문화는 진보와 수구를 가리지 않고 그 실체도 모른체 같은 편이 되어 있다는 겁니다.
특히 다문화는 자본가들이 인건비 절감을 위해 이용하는 수단임에도 누구보다 저런 자본가들의 술수에 민감해져야 할 진보들이 다 속아 넘어가 자본가들의 사주대로 움직이는건 비극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문화는 후진국에서 값싼인력 대량으로 끌어들이려는 자본의 논리입니다
다문화정책반대 : http://cafe.daum.net/dacultureNO
+동맹단체
외국인노동자대책시민연대(http://njustice.org)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국민들의 모임(http://cafe.daum.net/upgradehanryu)
파키*방글라 외국인 노동자에 의한 피해자 모임 :http://cafe.daum.net/leavingpakistan